시계가 멈춘다고




세상의 시간이 멈추는 것이 아니지.

하지만 나의 시간은 계속 멈춰져 있지.

애써 바늘을 돌릴 필요도 없어.

시간으로 흐르도록 만들어 갈 뿐이지.

멈춤 상태에서 침체 되어가고 몸은 기능이 낮아져 가는 고장난 상태지.

멈추어져 있는 이 상태에서도 내 의지는 흔적으로 남아 그나마 움직이게 만들어주지.

치유되어 간다고 하지만 사람들과 다른 어떠한 것일 지도 모르지.

이 세상에는 몇명이나 시간이 멈춰진 사람들이 있을까?

고장난 시계를 움직이려는 사람들은 있기는 있을까?

시계는 계속 멈추어져 있고 언젠가는 움직이겠지..

by 가시 | 2009/01/09 03:18 | 트랙백 | 덧글(0)

이사람들이



그런거 없다.

by 가시 | 2008/10/06 20:05 | 야한거 야한거!!! | 트랙백 | 덧글(0)

이거원.

6월 26일 화요일.
오늘은 교도소[어디까지나 비유..]에서 잠깐 나와서 목욕탕에서 씻고 저녁을 사먹었다.
옆에 복어탕집이 있어 그 곳에서 먹기에 결정하고 들어갔다.
복어탕을 시켜놓고 맛있게 먹는데 앞에 아줌마가 기웃거린다.
"이거 인삼(드링크) 아니야?"

"..."

"???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이야? 아니면 중국인???






















!!??







아줌마.. 지금 당장 "현피"뜰까요? 네? 네? 네?

말 안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건가요? 네? 네? 네? 네? 네?


여기 아주 가끔씩 사먹으러 오는데..















"현피" 뜹시다!!!!!!!!!!!



아 정말..

by 가시 | 2007/06/27 01:07 | 크리쳐들의 담소 | 트랙백 | 덧글(0)

내가 이글루 만들었다.

거짓말이야~!!!

by 가시 | 2007/04/01 23:45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